유품정리해외에서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정미숙2026년 1월 18일해외 거주 중 한국에 계신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원격으로 소통하며 유품 정리를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