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PLUS
산소 관리가 힘들어 이장을 결심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맡겨도 되겠더라고요.
#개장이장#수목장#경기
김*철2026년 6월 5일
선산이 강원도 깊은 산중이라 명절마다 벌초하러 가는 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이장을 결심은 했는데 개장 신고부터 파묘, 화장, 새 장지 안치까지 절차가 많아서 엄두가 안 났어요. 장지PLUS에 연락하니 행정 신고 방법부터 파묘 일정 조율, 화장장 예약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주셨어요. 경기도 수목장으로 옮기고 나서 이제는 가족들이 부담 없이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진작 할 걸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