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구의전
수원연화장 험악한 날씨 속에서도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아주대병원장례식장#수원연화장#화장장운구#운구인력지원
노*철2026년 5월 18일
아버님 장례를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렀습니다. 소규모 가족이라 발인 날 운구 인력이 없어 걱정이었는데 예담라이프에 전날 예약했습니다. 발인 당일 날씨가 매우 추워 도로 상황이 걱정되었는데, 팀장님이 사전에 경로와 교통 상황을 체크해 주신 덕에 수원연화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요원분들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단정한 정복 차림으로 출상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대기해 주셨습니다. 아버님을 장의 차량으로 모시는 과정부터 화장장 화구 카트까지 이동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고의 예우를 갖추어 주셨습니다.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 예우를 잃지 않고 끝까지 함께해 준 예담 팀원분들의 정성에 자식으로서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비용도 정찰제로 투명해 불필요한 지출 없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예담라이프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