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구의전
의장대 복장으로 거수경례까지, 품격 그 자체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의장대운구#운구인력지원#운구인원부족
박*준2026년 3월 15일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더욱 품격 있게 모시고자 의장대 복장을 선택해 예담라이프 운구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발인 당일 아침, 자로 잰 듯 단정한 의장대 정복을 갖춰 입은 6명의 팀원분들이 출상 한 시간 전부터 이대목동병원에 도착해 대기해 주셨습니다. 통일된 걸음걸이와 절도 있는 태도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아버님을 장의 차량으로 모신 뒤 열을 맞춰 거수경례로 정중하게 마지막 예를 갖추어 주시는 모습에 지켜보던 유가족들의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서울에서 천안추모공원까지 약 1시간 40분 이동 후 오전 10시 40분에 여유 있게 도착했으며, 오후 12시 20분 예약 시간에 맞춰 다시 한번 최고의 예우로 화구 카트까지 모셔주셨습니다. 먼 거리 이동과 인력 부족이라는 걱정을 완벽하게 해결해 준 예담라이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