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구의전
강동경희대병원 새벽 발인에도 완벽하게 준비해주셨어요
#강동경희대장례식장#서울추모공원#가족장운구
이*우2025년 10월 2일
갑작스러운 어머님 임종으로 황망한 마음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추모공원 이른 화장 시간에 맞추다 보니 발인이 새벽 5시 30분으로 결정되었는데, 단출한 가족이라 운구 인력이 없어 막막했습니다. 예담라이프에 사정을 말씀드리자 전날 간편하게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발인 당일 화장 시간 조율을 위해 담당 팀장님이 무려 새벽 3시 30분부터 장례식장에 도착해 준비를 마쳐두셨고, 4시 30분에는 운구 요원분들까지 모두 대기 완료 상태였습니다. 겉모습부터 신뢰감이 가득한 팀원분들이 망연자실한 유가족에게 예를 다해 인사를 건네주시는 그 든든한 모습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새벽 어둠 속에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어머님을 장의 버스에 모셔 서울추모공원까지 안전하게 이동했으며, 오전 6시 50분 2회차 화장 시간에 딱 맞춰 화구 카트까지 마지막으로 정성껏 모셔주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이끌어준 예담라이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